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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개천절과 10월9일 한글날은 공휴일로 휴강입니다. Manager 2013.10.03
첨부화일 : 없음
안녕하세요.
가을의 산뜻한 느낌이 하늘의 푸르름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는 시월 셋째날입니다. 개천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늘이 열릴듯 맑고 청명한 날씨에 감사하며, '시월의 어느 멋진날'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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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한경혜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너를 보고
너의 손을잡고
내곁에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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